이번 방역활동은 연안아파트 및 비취맨숀 경로당 등 미운영중인 다중이용시설과 인근 수목 일대의 환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소속 회원들은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오가는 버스정류장, 종합어시장 일대 등을 주 1회씩 방역활동을 하며 주민의 안전과 심리적인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조호석 자율방역단장은“최근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모기 등 생활 주변의 위생 해충으로부터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기서식지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며“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 해충구제와 생활방역으로 쾌적한 연안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