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희망 나눔회, 하남시에 라면 100박스 기탁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08 17: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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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 '사랑과 희망 나눔회'가 경기 하남시에 190만원 상당의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임동환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상호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과 희망 나눔회는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및 교육 등 봉사 등을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고 발달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돌봄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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