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용원 기자] '사랑과 희망 나눔회'가 경기 하남시에 190만원 상당의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임동환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상호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과 희망 나눔회는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및 교육 등 봉사 등을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고 발달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돌봄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