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초복을 맞아 직접 준비한 삼계탕을 포장, 통장들이 장애인과 홀몸 노인, 경로당 어르신 등 230명에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코로나 때문에 경로당도 못 가고 적적했는데 이렇게 삼계탕을 가져다 줘 맛있게 먹겠다.”고 말했다.
오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기운을 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박충길 구월1동장은 “이웃을 위해 애쓰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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