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대찬병원과 의료협력 위한 업무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8 15: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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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최근 대찬병원과 의료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찬병원은 센터 종사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들에게 진료 절차 편의 제공, 비급여 진료비 감면 등의 혜택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등을 약속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대찬병원 김장수 행정이사는 “대찬병원은 척추·관절, 치매 전문병원으로 고령인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보환 센터장은 “대찬병원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센터 종사자,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아 건강하고 활기찬 일자리를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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