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월선포 해안가 정비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8 15: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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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황순화)는 7일 해안가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월선포에서 동진포까지 유입되어 있는 해안쓰레기를 수거했다.

황순화 위원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힘을 모아 깨끗한 월선포를 조성할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쾌적한 교동면의 해안가를 많은 사람들이 떠올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꾸준히 청소활동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해양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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