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농기센터, 농업 신기술 도입등에 27.5억 투입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09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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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사업 추진
참여대상자 31일까지 신청 접수
[양평=박근출 기자] 경기 양평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분야 신기술 확대를 통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0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추진을 위해 센터는 농업교육, 자원개발, 작물기술, 원예기술, 농업환경, 축산기술 등 6개 분야, 36개 사업에 총 27억5000만원의 국비와 지방비 예산을 투입한다.

주요사업은 ▲양평쌀가공 생산기반구축사업(3억원) ▲가공용쌀 도정·건조시설지원사업(4억원) ▲가공용쌀 유기농 재배단지지원(2억원) ▲지역활력화 작목기반조성(2억원) ▲소비선호형 우리품종단지 조성시범(2억원) ▲아스파라거스 생산단지 기반조성시범(2억원) ▲노인특화작물 생산시범(1억원) ▲고품질 발효TMR사료 공급체계 기반조성(2억원) ▲베리류가공상품화 시범(6000만원) ▲농산물가공 창업시범(5000만원) ▲어르신복지실천 시범사업(5000만원)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 향상을 위한 새로운 기술 도입과 현장적용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오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세부사업은 군청 및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는 센터 기획경영팀 개별문의 후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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