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진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9 16:08: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5일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 17명은 관내 소외계층 120가구에 직접 만든 불고기와 김치를 전달했다.

홍옥화 부녀회장은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작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부녀회의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교동면 관내 소외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