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장“본사의 홍보담당 통해 문의하라”취재거부
![]() |
| (사진제공=일요신문 강효근 기자) 해양수산부 발주 삼성물산이 도급한 가거도 방파제 공사에 목포소재 하도급 업체가 공사비는 지급 외면은 물론 하도급에서 배제됐다며 세종시에 소재 한 해양수산부 앞에서 피켁 시위에 들어갔다. |
이유인즉슨 거대 건설사인 삼성물산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입찰한 전남 가거도항 방파제 국책 사업 현장 설계 에 적시된 월 시공일(작업일)이 15일과 다르게 현장 에서는 실제 10일정 인데도 수정 작업 없이 강행으로 결국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는 것.
특히 발주당시 현장감독(현재는 퇴사)으로부터 지시에 의해 시공을 해오던 중 자신들의 공법이 뒤늦게 감독기관인 해양수산부로부터 제기되면서 현장감독이 물러나고 하도급으로 참여한 자신들의 업체인 전남목포소재 지역 업체인 세기건설사의 하도급 포기로 이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는 입장이다.
그는“이처럼 막대한 피해가 거대 삼성물산이 발주처인 정부부처 해양수산부의 눈치를 보느라 그 피해 또한 힘없는 하도급사로 떠넘겨지게 됐다”고 농성에 들어 간 업체관계자는 하소연하고 있다.
이 업체 대표는 이번 천막농성은 자신들의 피해사항이 해결 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겨울 한파에도 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삼성물산 현장소장은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공식입장은 모두 본사 홍보담당부서를 통해 취재하라”며 현재 수사 중인 사안 등을 포함 현장 인터뷰를 거절했다.
한편, 삼성물산이 시공하고 있는 가거도항 방파제 공사와 관련해 또 다른 하도급업체의 제보로 지난 5월 KBS가 방송한 의혹부분을 현재 해양경찰 본청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