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무선 주파수 탐지기 및 적외선 카메라 등 불법촬영탐지 전문장비 무상 대여 및 시설 공중위생감시원의 현장 방문점검을 지원함으로서 영업주 및 이용자의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공중위생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공중위생영업소의 영업자(종업원 포함)가 업소 내 불법카메라를 설치한 경우 위반횟수에 따라 영업정지 및 영업소 폐쇄의 처분을 받으며, 불법촬영 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에 의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장비 대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연수구청 위생정책과로 신청·방문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위생정책과 공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불법촬영탐지장비 대여 및 시설 점검 지원 등으로 영업자와 구민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공중위생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