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의 떌감 나누기 |
곡성군은 이외에도 예전부터 숲 가꾸기 부산물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간벌재를 톱밥으로 만들어 지역의 축산농가 및 과수농가 125개소에 225톤을 공급했다. 이를 통해 농가들은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숲을 건강하게 만들고, 간벌재를 활용해 지역민에게 땔감과 톱밥을 제공함으로써 겨울철 연료문제 해결 및 농가경영 부담을 감소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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