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장애인 탈시설 자립생활을 위한 네트워크 필요성' 교육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6 15: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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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장애인 탈시설 자립생활을 위한 장애인복지시설 중심의 실무자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장애인 탈시설 자립생활을 위한 네트워크 필요성 교육』을 실시했다.


구의 장애인 인권과 자립을 위해 첫 발을 뗀 이번 교육에는 실무자 네트워크(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동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송림공동생활가정·송림 단기체험홈·장애인직업재활시설(핸인핸, 이후)·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여했으며 김광백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사무국장이 강사로 초빙돼 장애인복지의 역사와 정부정책에 따른 인천시 탈시설 5개년 계획(2018)을 중심으로 ‘누가’, ‘무엇을’, ‘왜’ 준비해야 하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동구 실무네트워크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한 유익한 시간으로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은 혼자가 아닌 홀로서기도 아닌 함께 서기의 마음”이라며 “연립의 관점으로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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