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주민들을 위한 공간 조성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30 15: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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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인천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1일 복지관 1층에 카페와 체력 단련실 문을 열 예정이다.


보리수 카페는 LP와 카세트테이프 등 부모세대 추억의 물품으로 꾸며져 있으며 체력 단련실에는 런닝머신 등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다.

박종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복지관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이용할 수 있는 교류와 교감의 장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추억의 물품 기증 뿐만 아니라 대여도 가능하며, 희망하는 주민은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에 전화 또는 기증·대여 물품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기증·대여가 가능한 품목은 의류 및 잡화, 잡지나 포스터 등 인쇄물, 음반, 소형가전, 예술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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