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26 15: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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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참석해 단합 도모
유공자 표창·감사패 전달

▲ 26일 열린 파주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및 단합대회 진행 모습. (사진=조영환 기자)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및 단합대회가 26일 오전 운정신도시내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후생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시장을 비롯해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성기율 파주시 이·통장연합회장, 손배찬 시의장 및 시의원, 각급 기관 단체장, 각 읍면동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공연과 함께 성대히 치러졌다.

축사에 앞서 최 시장은 그동안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성기율 연합회장의 시민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있었다.

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성기율 이·통장연합회장이 작년 12월 취임 이후 이·통장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것에 맞춰 시장 또한 이·통장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 시장은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지속적으로 ‘소통공감행정’을 강조해오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이통장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시정을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파주시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 이·통장연합회장은 “오늘의 주인공인 이통장 여러분들과 고문, 임원진들이 수고하므로 살기좋은 파주시로 거듭나게 됐다”며 “이통장연합회는 지역발전의 중심축이 돼야 하고 혼연일체가 돼 ‘마을살리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성 회장은 또 “오늘의 이 작은 시작이 나비효과로 나타나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가 지구촌의 가장 행복한 도시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이통장님들의 권익보호와 화합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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