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대응 및 하절기 방역활동을 위한 방역장비 일제 점검 및 수리 보수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5-21 15: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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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하절기 친환경방역소독사업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21일 이충분수공원에서 보건소와 면·동 차량 및 휴대용 방역장비 총 41대를 일제점검하고 수리·보수했다.

 

또한, 지난 18일에는 10개 면·동 방역담당자를 대상으로 위생해충 및 감염병 방제의 목적, 방역약품 및 장비 사용법, 안전관리 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방역약품 소요량을 사전에 파악하여 면·동에 기 배정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초미립자살포기(ULV) 대여 사업을 진행 중이며, 위생해충포충기 328대 가동은 물론 진드기, 모기 등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 11대를 부락산 주변 및 소풍정원, 진위천 등에 운영 중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살균소독과 하절기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유충구제 및 분무·연무 소독을 지속적으로 병행실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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