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복 삼계탕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6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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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복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월남촌 새마을금고의 현금 후원 100만원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공동사업비를 더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조리된 삼계탕을 홀몸노인과 장애인 220여 명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노정희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지원과 각 자생단체의 도움으로 행사가 진행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 취약계층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 해소와 무더위 극복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석진 남촌도림동장은 “행사 준비로 고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나눔의 감동이 전해져 살기 좋은 남촌도림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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