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립도서관, 9월까지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6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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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인천시가 주관한 ‘2021년 도서관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9월까지 남동논현, 소래, 서창도서관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남동논현도서관은 7월 6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일상에서의 기억과 만남>이란 주제로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을 이용해 일상의 사진을 찍고 자기만의 에세이를 쓰는 활동을 진행한다.

소래도서관의 <생활예술가의 세계명작여행-콜라그래피 그림책 만들기>강좌는 어린 시절 읽었던 세계명작을 다시 읽고 재해석해 콜라그래피 기법을 이용하여 그림책을 완성하는 수업으로, 7월 9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열린다.

서창도서관은 <그림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어반스케치>란 주제로 기억에 남는 여행지나 추억의 장소를 회상하며 수채화나 아코디언북 만들기 등의 형태로 작품을 표현하는 수업을 진행하며, 운영 일정은 7월 6일부터 9월 28일까지다.

각 프로그램은 12회차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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