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여권발급을 신청해 놓고도 개인 사정으로 평일에 찾가지 못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운영기간은 지난 24일을 시작으로 오는 31일에 이어 6월7일과 14일을 포함해 총 4일 동안이다.
특히 재난기본소득 휴무일 접수가 이뤄지는 날과 동일하다.
평일 시간내기가 힘든 민원인은 일요일 신분증을 지참한 채 시청민원실을 찾아 받아 가면 된다.
장기 미 수령자에게 적극적으로 권장된다.
시는 이를 위해 일요일 마다 2인 1조(오전 9시∼오후 6시)로 여권창구를 운영한다.
최대호 시장은 "한시적이지만 여권민원 편의를 위해 일요일도 창구를 열기로 했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일환으로 불편 없이 비대면으로 여권을 수령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와는 별도로 이름을 개명하는 경우 여권도 새로 발급받아야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공항 여권수속 과정에서 신분증과 여권의 이름이 다를 경우 출국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