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립미술관, '지역교류전:도시5감' 개최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04 15: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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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립미술관이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역교류전:도시5감’을 오는 10월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5개 지역(경기도 오산, 경상북도 경주, 전라북도 익산, 충청남도 천안, 강원도 춘천)의 전시기획자와 12명 작가가 모여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문화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구는 지역별로 2~3명의 작가를 선정했으며, 오산작가로는 현희동·김혜경, 경주는 김영진·최수환·차규선, 익산에서는 육근병·신승엽·이승희, 천안은 유충목·정치영 춘천에서는 김대영·정해민 작가가 참여한다.

오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5개 지역의 작가들이 교류와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이자,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색다른 면모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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