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예비창업인 실전 창업강좌 선봬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22 15: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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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20~22일(총 3일, 15시간) 하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미사강변대로 52) 1층 일자리카페에서 예비 창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예비 창업인 대상 실전 창업강좌 1.2.3!' 강좌를 진행했다.

이 강좌는 창업을 구상하고 있는 지역내 예비 창업인에게 실전에서 필요한 실무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정립시킴으로써 성공률을 높이고자 기획됐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교육 첫날인 ▲지난 20일에는 'CEO 마인드롤 및 창업관련 세무·노무지식, 시장조사 및 분석에 관한 내용'으로 교육생 각자의 창업상황을 조명해 봤고 ▲21일에는 창업아이템 구체화 및 마케팅 전략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22일은 창업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업의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예비 창업인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전 창업강좌가 실직적으로 예비 창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되리라고 믿는다”며 “창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에서 구체적인 계획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교육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일자리 사업 및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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