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련1동 민관합동 안심방역단은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시설 대상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상인과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나눠주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방역단은 최근 코로나19 제4차 유행예고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주민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이달부터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매주 안심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상희 옥련1동장은 “방역활동에 동참해주신 자생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옥련1동을 만들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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