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 옥련1동, 코로나19 민관합동 안심방역단 활동 재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9 15: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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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자생단체 동참…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 대응 실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 옥련1동(동장 원상희)은 지난 8일 코로나19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주민건강과 불안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코로나19 릴레이 안심방역 활동을 재개했다.


옥련1동 민관합동 안심방역단은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시설 대상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상인과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나눠주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방역단은 최근 코로나19 제4차 유행예고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주민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이달부터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매주 안심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상희 옥련1동장은 “방역활동에 동참해주신 자생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옥련1동을 만들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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