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노인을 위해 어린이들이 십시일반 라면을 기부, 1443개를 모아 의미를 더했다.
라면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가정에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다른 선물과 함께 꾸러미로 포장해 전달할 예정이다.
강병찬 관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기부한 라면이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 매년 나눔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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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