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배 양평군 서종면 노인회장, 제1회 면민대상 수상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29 15: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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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박근출 기자] 최근 박선배 대한노인회 경기 양평군지회 서종분회장이 '제22회 서종면민의 날'을 맞아 ‘제1회 면민대상’을 받았다.

박 회장은 1998~2006년 제3·4대 양평군의회 의원을 지내면서 서종생활체육공원 조성과 황순원 문학촌을 유치하고, 2012년 서종면 노인회장에 취임한 이후 열성적으로 서종면 노인복지 증진과 세대 간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서종면민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상을 받게 됐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서종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신희구 서종면장은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에 솔선하는 면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면민의 화합을 위해 소통하고 생활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서종면민이 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일에 힘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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