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우리 동네 착한가게 현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9 17: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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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정)는 최근 지역 업체인 덕산떡집, 장미막창, 이모네생고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는 업체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판을 제작.지원한다.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 대표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는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정 만수1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착한가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의 기부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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