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수리계 간담회를 통한 집중호우 등 대응책 논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21 0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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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갑문 및 주요 수리시설에 대한 일제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관내 길화 배수갑문의 경우 12련 중 보수가 필요한 4련에 대해 보수를 완료했으며, 장화리에 있는 김촌저수지에 대해서는 제초작업으로 안정적인 배수구를 확보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수리계장 등 10여 명과 화도면사무소에서 간담회를 열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책 및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박수연 면장은 “최근 반복되는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적정한 저수량을 유지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수리계 조직의 물 관리에 대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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