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독거노인, 독거장애인에 사랑의 쌀국수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15 15: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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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14일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 및 독거장애인 가구에 방문하여 사랑의 쌀국수를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양사면 3개 단체장(이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과 함께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진 독거노인, 독거 장애인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 의견 수렴, 생활환경 등을 직접 확인하고 사랑의 쌀국수를 전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명자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 방문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 단체들과 협력하여 양사면 내에 소외되는 이웃 없도록 직접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주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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