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여한 위원 14명은 무단투기 쓰레기와 낙엽 및 나뭇가지 등을 수거하며 장마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상복 위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다가오는 장마 때 하천에 쓰레기가 떠다니는 걸 막았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쾌적한 하점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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