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자율방범대, 코로나 19극복 ‘사랑의 삼계탕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13 1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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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대령)와 만수3동 자율방범대는 최근 노인 및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수3동 자율방범대 회원들이 초복을 맞아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정성스럽게 포장한 삼계탕은 만수3동 통장협의회가 가가가호 방문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박정승 만수3동 자율방범대장은 “코로나 19 확산과 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보양식인 삼계탕을 드시고 코로나19와 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도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박대령 만수3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만수3동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만수3동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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