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소상공인 사업장 코로나19 항균필름 부착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17 1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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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여름철 휴가철 지역사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대비하기 위해 출입문 손잡이에 항균필름을 부착했다.


지난 14일 공단 임직원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소상공인 사업장 12개소를 출입문 손잡이에 항균필름을 부착했다. 문 손잡이를 통한 교차감염 등을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손쉽게 붙일 수 있도록 재단한 여분의 항균필름을 소상공인에게 배부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을 위해 추진했으며 보다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해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박광순 이사장은 “코로나19 방역 틈새 공간을 재정비하는 것이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며 공단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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