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봉사협의회, 서구에 취약계층 위한 열무김치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17 18: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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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는 15일 인천사회봉사협의회(회장 김정임)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열무김치 180통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고구마를 심어 나누고 김장을 담그는 등 저소득가정 식품 지원, 명절·계절 물품 지원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임 회장은 “코로나19와 더위에 지친 이웃에게 정을 담은 김치로 이웃사랑을 전한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현 구청장은 “늘 지역 내 주민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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