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사랑의 헌혈로 코로나19 극복에 앞장”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6-09 17:29: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고양=이기홍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지사장 문세동)는  9일 대한적십자사 일산 헌혈의집에서 지사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단체헌혈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이날 헌혈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단체헌혈과 개인헌혈자가 급격하게 감소하여 적정한 혈액보유량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응급환자들을 위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다.

▲ 사진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한편, 문세동 지사장은 “이번 우리 직원들의 헌혈이 코로나19 극복과 혈액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기홍 이기홍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