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중구보건소에 쌀과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26 16: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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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폭염 속 중구보건소 코로나19 선제검사 노고에 감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코로나19와 폭염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중구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미랑콩이랑>사업단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제조한 쌀과자(2박스, 각100봉지-50g)를 전달했다.


중구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중구보건소(시내)와 선별진료소(영종)에서 사회복지시설 선제검사를 진행해왔다.

유선현 센터장은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모든 분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에 이대섭 보건소장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화답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종사자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의 건강 및 방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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