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지원·운영하는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서구 거주 초등학교 4학년부터 만 24세 청소년과 부모 31가구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온라인 심리검사 MBTI 및 비대면 해석 상담을 통한 심리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사람의 성격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MBTI검사는 심리학자 융의 이론을 기반으로 한 검사로, 최근 몇 년 사이 문화 코드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최인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 가족 간 갈등의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심리 서비스 지원을 통해 가족 갈등의 실마리를 찾고 청소년의 우울감을 조기 발견하고 심리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선착순인 관계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한 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