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이웃지킴이 카카오 채널 ‘똑똑N톡’개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26 16: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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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복지사각지대 신고 가능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비대면 복지 위기가구 상시 발굴을 위한 중구 이웃지킴이 카카오 채널 ‘똑똑N톡’을 개설했다.


주변 이웃(Neighbor)의 문을 두드려 안부를 확인한다는 의미의 ‘똑똑N톡’채널은 중구 이웃지킴이 위원을 포함해 중구 구민 누구나 구독할 수 있다. 구독 방법은 카카오톡 어플 실행 후 상단 돋보기에서 ‘중구이웃지킴이’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가능하다.

복지정보 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 복지 상담 등의 서비스를 카카오 채팅 및 채널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1:1 채팅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그 외 신고나 문의는 상시 가능하다.

홍인성 구청장은 “‘똑똑N톡’ 채널 개설로 중구 구민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비대면 복지사각지대 신고 창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도들을 마련해 구민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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