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영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한금융그룹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 자원연계 전용계좌 개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22 14: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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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영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태근)가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의미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영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저소득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민간자원들을 연계하기 위한 활동에 매진해오던 중‘신한금융그룹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을 통한 복지지원을 실천하고자 해당사업 전용 계좌를 지난 22일 개설했다.

이로써 최근 6개월 이내 위기상황이 발생한 저소득 가구의 주거비, 생활비, 교육양육비, 의료비, 재해재난구호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사업수행기관인‘굿네이버스’를 통해 위기가구를 추천하고 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태근 위원장은 “이제 첫걸음을 뗀 것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어려운 분들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이 더 큰 과제”라며“계속해서 복지자원 확대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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