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갈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지역에 위치한 참사랑 순복음교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지역 내 소외 이웃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임순애 참사랑 순복음교회 목사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도움을 줄 수 없어서 미안했다”며 “어려움이 있지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한지희 갈산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전달해 준 참사랑 순복음교회에 감사하다”며 “목사님의 요청대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 주민을 꼼꼼히 살피고, 많은 분들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사랑 순복음교회는 매년 명절 때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