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울타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친인척, 지인 등의 교류가 제한적인 가운데 우울감이 있는 1인 취약가구와 저소득 가구에 반려식물을 보급하여 정서적인 안정감을 갖는 데 도움을 주어 고독사, 자살 위험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당초 참가자와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반려식물을 만들고, 정신건강센터에서 정신건강교육, 우울증 검사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 확진환자 급증에 따라 모이지 않고 반려식물을 각 가구에 전달하는 형태로 변경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진행되었다.
한 대상자는 “평소 우울하고 힘든 기분이 들 때 식물을 보고 힘을 내곤 했는데, 반려식물을 키울 생각에 행복해진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계산2동 정영임 동장은 “앞으로도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 가까이에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