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송탄로타리 클럽,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평택시 서정동 저소득층 대상 사랑의 라면 나누기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5-29 17: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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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 새송탄로타리클럽(회장 김규동)은 지난 28일 오래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규동 회장은 “큰 후원이 아니라서 부끄럽지만 많은 분들이 이 라면을 받고 코로나19 사태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크고 작음을 떠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관내 이웃을 생각하고 도우려고 하는 마음에 큰 감동을 받는다”며, “라면과 함께 이 따뜻함도 같이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새송탄로타리글럽은 7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국내외 봉사를 포함해 지역 내 청소년 육성 및 장학금 지원 노인복지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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