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성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신랑과 떨어져서 사는 게 10년 쯤 되면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뱃속에 요미가 생겨서 인지 요즘은 신랑의 빈자리가 너무 그립다"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 및 아들,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네 사람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지난 26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