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구 소재 건축 디자인업체에 다니는 Bz씨는 동료가 지난 9일 서울-668번 환자로 등록되면서 10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평소 갑상선항진증이 있던 Bz씨는 6일부터 발열을 비롯해 오한,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시는 질병관리본부에 확진환자 발생을 보고하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병상을 배정받았다.
시는 해당 환자를 이송한 뒤 부모와 남동생 등 3명의 가족에 대한 검체를 채취하고 자택 내‧외부와 주요 동선을 방역소독할 방침이다.
또 역학조사관의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격리 조치하고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한편,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69번 환자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70명, 관외등록 17명 등 총 87명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71명이 퇴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