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산림조합, 마니산 환경정화 활동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6 09: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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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니산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강화군산림조합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산림조합 전 직원이 마니산 환경정화활동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강화군산림조합 임직원들은 강화군과 인천을 대표하는 마니산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이날 활동은 등산객 및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조합의 화합을 위해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지키고자 진행됐다.

 

플로깅은 플로카업(Ploka-up,이삭줍기)과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가벼운 조깅 등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생활 밀착형 환경보호 운동을 뜻한다.

 

권영태 강화군산림조합장은 “조를 나눠 환경정화활동을 실시, 환경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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