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대한외국인 팀과 액자 퀴즈 대결을 펼치는 박성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한외국인 팀은 박성광과의 대결에 앞서 도라지(자리이동권)를 사용했다. 이에 박성광은 "안젤리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샘 오취리는 "꿈 깨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7단계에 위치한 안젤리나. 박성광은 엄청난 실력을 자랑하며 순식간에 7단계에 도착했다. 김용만은 박성광에게 "그렇게 안젤리나가 보고 싶었냐"고 물었다. 박성광은 "TV로 볼 때 너무 예뻐서 실물이 궁금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성광은 안젤리나에게 "나 어때요?"라고 질문했다. 안젤리나는 당황하며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