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민노총 폭력시위' 457명 검거…"사법처리·손배소청구"
경찰청은 17일 민주노총의 주최로 대전에서 열린 '5·16전국노동자대회'에서 폭력 등을 행사한 불법시위 가담자 45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노조원 등 7000여명은 16일 오후 4시30께 대전정부청사 앞에서 전국노
회사 여직원, 10대 여학생 등 연약한 여성을 상대로 강제추행 한 40대 남성 2명이 각각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강화경찰서는 신입 여직원에게 술을 먹자고 불러내 강제 추행한 이 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8일경 회식자리에서 귀가하려는 A 모(25ㆍ여)씨를 술 한 잔 더하라며 호프로 ...
보호비 갈취 수원지역 조직폭력배 무더기 검거
업소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빼앗은 수원지역 조직폭력배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4일 업소를 돌며 수천만원 어치의 술값과 보호비를 빼앗은 박모씨(36)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또 3명 ...
가정불화로 처를 살해한 남편 검거 12일, 오후 10시 44분경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모 아파트 거실에서 부인(50, 여)을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수면제를 복용하고 양주1병과 소주 2병을 마시고 부탄까스 2통을 피워 놓고 중태에 빠진 A 모(55, 남)씨가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생명에 지장 없어 구속영장을 청구할 ...
중국서버이용, 도박사이트 운영자 등 총 15명 검거중국 서버를 이용해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사이트 운영자와 도박행위자 등 총 1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남부경찰서는 중국에 불법 도박사이트를 설치한 뒤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정 모(35)씨에 대해 도박개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또한 정씨 ...
화물차에 등유 주입, 유가보조금을 편취한 피의자 38명 검거등유를 경유로 속여 주입해 사기행각을 벌인 40대 남성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인천 서부경찰서는 최 모(47)씨 및 주동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35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주유업자, 화물차량 기사들 ...
인권위 "경찰·소방공무원 채용 시 나이제한 차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경찰과 소방공무원 선발시험 응시연령을 30세 이하로 제한한 것은 평등권침해의 차별행위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12일 경찰청장에게 순경 공개경쟁 채용시험 및 경찰간부 후보생 선발시험의 응시연령을 30세 이하로 제한하고 있는 '경찰공무원임용 ...
아동ㆍ청소년 성보호 강화
성매수 위해 유인만 해도 징역 1년
앞으로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매수를 하고자 유인하기만 해도 처벌받게 된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동ㆍ청소년대상 성매수 유인행위 처벌 등의 내용을 담은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 30일 ...
'짝퉁' 명품구두 제조·유통 일당 검거
가짜 해외 명품구두, 일명 '짝퉁' 구두를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23일 박모씨(62) 등 2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공모씨(51)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
11만원 빼앗은 택시강도 2명 검거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15일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유모씨(24) 등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 등은 이날 오전 3시5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에서 택시기사 김모씨(55) 씨의 목을 조르고 "칼로 찌른다"고 협박해 현금 11만5 ...
여중생 폭행 금품갈취 20대 여성 2명 검거
인천 부평경찰서는 15일 여중생들을 마구 때린 뒤 금품을 빼앗은 A씨(22·여) 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1일 오전 10시30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나오던 B양(15) 등 2명을 건물 지하계 ...
경찰, 상습적으로 자동차 바퀴 펑크 낸 40대 男 검거
서울 혜화경찰서는 15일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의 바퀴를 상습적으로 펑크 낸 김모씨(43)를 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씨는 2008년 9월10일 오전 2시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 모 아파트 단지 내에 주차된 유모씨(33)의 차량 바퀴를 송곳 ...
경찰, 2443% 고리대금 받은 불법 대부업자 검거
서울 동작경찰서는 15일 무허가 대부업자 남모씨(33) 등 5명을 공갈 및 불법추심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남씨 등 2명은 지난해 1월께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찾아온 이모씨(27)에게 100만원을 빌려주고 선이자 40만원을 뗀 60만 ...
서울시는 8일 영등포, 구로 등 서남권 6개 지역에서 일명 ‘출장마사지’ 전단을 배포해온 출장마사지 업주 정 모(34)씨 등 5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정씨 등은 지난 8월부터 인쇄기획사에 주문·제작한 ‘출장마사지’ 전단 4종을 매일 1000여장씩 서남권 6개
지역 유흥가 및 여관밀집지역에 ...
경기도가 용인 고시텔 화재사건을 계기로 다중이용시설에 CCTV 설치를 권장하는 등 방화에 대비한 예방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28일 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발생한 방화사건은 모두 487건으로 전체 화재건수의 7.8%에 이르는 등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도소방본부는 방화로 인한 대형피해를 줄이 ...
인천지방법원의 첫 국민참여재판은 오는 24일께 열릴 것으로 보인다.
지방법원은 상해치사와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모(44)씨가 지난달 16일 국민참여재판 의사확인서를 부천지원에 제출, 3월24일에 첫 국민참여재판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피고인 이씨는 지난해 12월 친구로 지내던 피해자(43ㆍ여)의 집에서 ...
국가청소년위원회(청소년위)는 중앙점검단이 지난 8월부터 10월말까지 수도권(경기도 성남, 부천)지역의 청소년유해매체물(전단지) 배포총책 하 모(53)씨, 인쇄업자 고 모(67)씨 등 총 16명을 적발하고, 청소년 유해매체물 전단지 20여만장을 압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10월말부터 12월 중순까지 대전지역에서 전 ...
서울 강북구청(구청장 김현풍) 청소용역업체 선정 비리 의혹으로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경찰 내사를 받아온 구청 직원 두 사람의 조사 건이 직무유기 혐의로 최근 검찰에 송치됐다. 이중 한명은 경찰 수사 중 6급 팀장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 됐고, 사건 담당 경찰은 경위로 승진, 조사자와 피의자가 모두 승진하는 상황이 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