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6차 동시분양 1순위에 이어 2순위 청약에서도 대규모 미달사태가 발생했다.
금융결제원은 8일 서울·수도권 2순위 청약접수 결과 252가구 모집에 37명이 신청해 0.15대의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단지별로는 목동 동구햇살아파트가 3가구 모집에 4명이 신청해 마감됐을 뿐 나머지 8개 단지는 모두 미달 ...
한국토지공사는 경기 용인동백지구의 마지막 아파트 건설용지 1필지, 5870평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60~85㎡(18~25.7평) 분양아파트 302가구분으로 공급가격은 184억원.
용인동백지구는 주변 간선도로 건설 문제 등으로 용인시가 사업승인을 반려, 분양이 지연돼 왔으나 최근 입주 전까지 주변 광역도로를 완 ...
법적 하자가 없는데도 민원우려 및 교통체증 등을 이유로 들어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한 행정관청의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특별8부(재판장 이태운 부장판사)는 9일 김모씨가 `법적 하자가 없음에도 자동차 운전학원 건축신청을 반려한 처분은 수긍할 수 없다’며 안양시 동안구청을 상대로 낸 건축허가신청 반려처분 ...
연내 입주예정인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면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분양권 가격이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인터넷부동산 텐 커뮤니티(www.ten.co.kr)는 7월 첫째주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분양권 시세를 조사한 결과 연내 입주예정인 아파트의 분양권 가격이 250만∼2500만원 가량 상승했다고 8일 밝혔 ...
한국경제연구원(원장 좌승희)은 형평성 차원에서 1가구 1주택에도 양도소득세를 과세하고 상장주식 매매차익에도 세금을 물려야 한다고 8일 주장했다.
한경연은 이날 `자본이득 과세제도의 개선방안’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소득세는 일반적으로 형평성을 고려, 누진세율로 과세되지만 소득세의 일종인 우리나라의 자본이득세는 자산가치를 제 ...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는 300가구 미만의 주상복합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서구 염창동 282-19 일대에 분양중인 주상복합아파트 I’PARK(일반분양 130가구) 모델하우스에 연일 인파가 몰려 현재 20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청약을 마감하면 경쟁 ...
현대건설은 올 상반기에 당초 목표액보다 19% 많은 총 2조6950억원의 수주실적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재개발과 재건축 미계약 수주분 약 1조원까지 포함하면 전체 수주액은 3조7000억원에 달한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부문별 수주액은 국내 2조5924억원, 해외 8354만달러이며 국내의 경우 재개발과 재건축 ...
중·대형 및 중·장기 민간임대주택이 활발하게 공급되면 상당수 아파트 거주자들이 입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나 적절한 정책적 뒷받침이 없는 것으로 지적됐다.
주거환경연구원(원장 김우진)은 최근 서울 및 경기 분당, 평촌, 일산 등의 분양면적 33평형 이상 아파트에 자가(自家)나 차가(借家) 형태로 거주하는 600가 ...
건설업체들이 시공권 확보를 위해 무리하게 펼쳤던 재건축사업 수주전의 부작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서울시의 재건축 허용연한 차등적용에 따라 일부 단지는 10년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가 하면 대부분 단지의 용적률을 최대 허용치인 250%로 제시, 주민들의 기대 심리만 잔뜩 부풀려 놓았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재건축 2 ...
대한주택공사는 하반기 전국 46개 지구에서 아파트 3만4057가구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유형은 국민임대 1만3462가구, 공공임대 8915가구, 공공분양 1만1680가구 등으로 임대주택이 2만2377가구(65.7%)이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물량이 1만5073가구(44.3%)이다.
수도권의 경우 평택안중·의정부신곡· ...
지난 97년 외환위기 당시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법정관리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에 들어갔던 중견 건설업체들이 속속 새 주인을 찾아 재기를 모색하고 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건설업체간의 인수·합병(M&A) 작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최근 들어 남광토건과 건영, 극동건설 등 상당수 업체들의 새로운 주인을 맞 ...
대우건설은 서초구 서초동 1337-2번지 일대에 주상복합아파트 ‘서초동 대우디오빌 프라임’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15층짜리 1개동으로 아파트 17∼33평형 112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11∼28평형 120실로 이뤄지며 분양가는 아파트가 평당 1400만원, 주거용 오피스텔이 평당 890만원 안팎이다.
지하철 2호선 ...
강남지역 재건축 추진아파트의 수익성에 ‘비상’이 걸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재건축허용 최저연수 강화 △안전진단 강화 △주거지역 종별 세분화 등 잇따른 악재들로 강남지역 재건축 추진아파트의 투자가치가 크게 떨어진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우선 서울시가 3일 서울시내 아파트의 재건축허용 최저연수를 20~40년 ...
5. 23 주택가격 안정대책 이후 한달간 서울과 수도권의 투기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이 크게 떨어졌다.
6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의 투기지역 20곳의 5.23조치 이후 한달간 아파트 매매가 평균 변동률은 1.13%로 5.23대책 이전 한달간 상승률 4.56%의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
서울시 5차 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자 청약 경쟁률이 지난해 5월 무주택 우선제가 부활된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은 6일 서울지역 35세 이상,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들을 대상으로 5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653가구 분양에 1000명이 신청해 평균 1.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
경기침체 여파로 지난 2.4분기(4∼6월) 서울지역 업무용 빌딩의 임대수익이 전분기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 부동산연구소는 서울 소재 10층 이상 또는 연면적 3000평 이상 업무용 빌딩중 150개를 표본추출해 ‘2.4분기 임대수익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임대료(평당 전세금)와 월임대수익 모두 1.4분기 ...
건설교통부가 2일 마련한 ‘건설교통 분야 부패방지 대책’은 수의계약제도 개선, 청렴서약제 시행 등을 통해 건설교통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업체나 감리원, 공무원 등의 비리나 부조리가 적발될 경우 제재를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은 건교부가 중점 추진할 개선과제.
▲수의계약 폐지=1억원 이하 일반공사나 7000만원 ...
다음달 서울 7차 동시분양에서는 중소형단지를 중심으로 강남권에서 5곳의 아파트단지가 공급될 전망이다.
3일 건설업계와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7차 동시분양에서는 13곳의 사업장에서 총 2235가구가 공급되며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307가구가 일반에게 분양될 예정이다.
다음은 7차 동시분양에 나오는 주요 아파트단지들 ...
올 상반기 법원경매 시장에서는 서울은 ‘지고’ 경기와 충청지역은 ‘뜨는’ 지역차별화 현상이 두드러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아파트 등 주거용 부동산의 인기는 다소 떨어지고 대신 토지나 상가, 공장 건물은 인기를 얻었다.
3일 경매정보 제공업체인 지지옥션(www.ggi.co.kr)에 따르면 지난 1∼6월에 총 14만73 ...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가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3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말 현재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는 서울 61가구와 인천 2가구, 경기 1350가구 등 1413가구로 4월(1349가구)보다 4.7% 증가했다.
서울이 10가구 줄고 인천은 2가구를 유지했으나 경기가 74가구 늘었다.
수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