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는 안진회계법인이 맡아 늦어도 8월말 이전에 매듭지을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단 관계자는 2일 “실사를 2년마다 받도록 돼 있는 기업구조조정촉진법 규정에 따라 일종의 중간 경영평가를 실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특별히 채무재조정을 계획하고 있지는 않지만 실사 결과에 따라서는 채권단의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난 3월말 현재 현대건설은 안정된 영업 기반을 갖추고 있으나 부채비율 683.52%, 누적 결손금 1조3716억2200만원의 다소 불안정한 재무구조를 보이고 있어 출자전환 등을 통한 자본 확충이나 차입금 만기 연장 등 채권단의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일각에서는 보고 있다.
박수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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