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서울 영등포 양평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우림보보카운티의 상가 및 오피스텔(회사보유분 20실)을 특별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우림보보카운티는 상가(지상 1∼2층) 19개와 오피스텔(3∼12층) 226실로 구성돼 있으며 오피스텔은 모두 9∼15평형짜리 소형 평형이다.
지하철 5 ...
`10·29 부동산종합대책’에 이어 보유세강화방안, 주택거래신고제 등의 후속조치들이 잇따라 가시화되면서 부동산시장의 `기(氣)’가 완전히 꺾였다.
매물이 갈수록 늘어나고 가격하락폭도 확대되고 있지만 매수세가 전혀 없어 거래는 여전히 `올스톱’된 상태다.
가격이 한주동안 평균 2000만∼3000만원, 최고 7000만원 정 ...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가 같은 구(區) 내에서도 최고 2000만원 가까이나 차이가 나는 등 지역별, 단지별 차별화 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내집마련정보사(www.yesapt. co.kr)에 따르면 서울1∼10차 동시분양을 통해 공급된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를 조사한 결과 같은 구내에 있는 단지간에도 입지여건 ...
오는 12월부터 냉장고나 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가구, 위생용품은 아파트 분양가 산정에서 제외되는 한편, 입주자가 원할 경우 별도로 계약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플러스 옵션제’가 도입된다.
플러스 옵션제란 아파트 분양가 산정 대상에서 제외된 마감재 등을 입주자가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고 설치하는 방식으로, 기본 분양가에 ...
벽산건설은 동대문구 답십리동 498-1번지 일대에 주상복합아파트 ‘청계벽산 메가트리움’을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파트 25, 35평형 114가구와 오피스텔 17, 20, 21, 26, 37평형 192가구 등 총 306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이중 아파트 86가구와 오피스텔 160실 등 24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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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부동산종합대책’ 여파로 강남권 재건축단지를 중심으로 가격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강남권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변동률이 9개월만에 하락세를 보였으며 매물이 계속 늘어나고 있으나 매수세 실종으로 거래는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10일 부동산114(www.r114.co.kr)에 ...
`10·29 부동산종합대책’ 여파로 매수세가 완전히 실종되면서 주택시장지수가 지난 3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10일 닥터아파트(www.DrApt. com)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 219개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주택시장지수는 49.9로 1주전(62.1)에 비해 12.2포인트 급락했다.
이는 닥터아파트가 ...
경기도 고양시의 마지막 노른자위인 풍동지구(주공 그린빌) 공공분양 물량 1270가구가 12∼18일 분양신청을 받는다.
주공이 직접 건설하는 공공분양 물량은 30평형 175가구, 33평형 1095가구로 이 가운데 318가구는 지구내 철거민, 보훈대상자, 장애인, 공무원 등에게 특별분양되고 124가구는 노부모 부양 우선 공 ...
이달 말께 전국의 아파트단지의 약 40%에 해당하는 7500여단지의 기준시가가 상향조정될 전망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10일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 또는 아파트 가격이 일정 금액이상 급등한 단지를 대상으로 기준시가 조정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재고시 대상 아파트단지는 전국 아파트단지의 40%를 넘지 않을 ...
정부의 `10·29 부동산종합대책’으로 부동산시장이 꽁꽁 얼어붙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보유세 대폭 인상 방안이 발표되면서 그동안 꿈쩍도 않던 강남구 단지들도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다.
세제조치의 경우 1년 정도의 유예기간이 있어 아직까지 전체적으로는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강남지역의 일부 다주택 보유자들은 호가 ...
서울 강남지역 등의 주택가격 급등에 대해 국내 10가구 가운데 8가구는 투기적 수요에 의한 과잉 상승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강남지역 주택가격 급등의 가장 큰 원인으로 교육환경 격차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지난 10월 25일부터 나흘간 전국 1000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를 통 ...
앞으로 강남권 등 서울 투기지역에서 방이 3개인 32평형 아파트를 구입하려면 최소 2억5000만원 이상의 자기자금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9일 닥터아파트(www. DrApt.com)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투기지역의 담보인정비율을 기존 50%에서 40%로 낮추기로 함에 따라 아파트 구입시 필요한 순수 자 ...
일반아파트 시장이 위축되면서 주상복합 시장이 지난 10월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닥터아파트(www.DrApt. com)에 따르면 10월 한 달 동안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의 주상복합 분양권 매매가격은 4.7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2.96% △경기 0.47% △신도시 15.43 ...
수도권 북부의 노른자위 땅으로 꼽히는 파주 교하지구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4개 단지에서 3003가구를 분양하는 동문건설을 시작으로 우남종건, 신동아건설, 진흥·효자건설, 월드건설, 대원·효성건설 등이 이달내 파주 교하지구에서 총 614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680만∼720만원선에 ...
반포주공, 잠실주공 등 강남 아파트시장의 가격하락이 급락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양도세와 보유세의 이중 강화로 궁지에 몰린 1가구 다주택 보유자들이 급매물 가격을 계속 낮추며 거래를 시도하고 있지만 매수세가 전혀 없어 강남아파트 가격의 추가하락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부동산시장 ...
서울 성북구 월곡동 일대가 강북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변신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6일 재개발지역인 월곡 1, 2, 3구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될 예정인 가운데 연말까지 3구역에 래미안 1658가구(일반분양분 300가구 안팎)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곡3구역 래미안은 지하 3층, 지상 20층짜리 26개동, 총 1 ...
서울10차 동시분양 일반 1순위 청약경쟁률이 평균 17대 1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모집 가구수는 적지만 강남권 등 일부 인기단지의 경쟁률도 무려 수백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금융결제원은 6일 서울10차 동시분양 일반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416가구(무주택 이월분 35가구 포함) 모집에 총 6987명 ...
대한주택공사는 경기 용인 기흥읍 신갈 택지지구에서 5년 공공임대 아파트 414가구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21평형(260가구)이 임대보증금 2920만원에 월 26만2000원이고 24평형(154가구)은 3756만원에 월 29만8000원이며 입주시기는 2006년 4월 예정.
수원 화서역 근처 주택전시관과 홈페이지(ww ...
정부의 강력한 대책에도 불구, ‘떳다방’(이동식중개업소)이 주상복합 분양시장을 중심으로 여전히 기승을 부려 실수요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최근 서울 광진구 노유동에 분양한 주상복합 `트라팰리스’(총 244가구)의 당첨자가 발표된 4일 분양권 프리미엄이 최고 1억원 이상까지 올 ...
`동시분양 물량도 부익부 빈익빈’.
서울 동시분양을 통해 공급되는 아파트 물량이 구(區)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올해 서울1∼10차 동시분양을 통해 공급된 아파트 물량은 102개 단지, 총 7365가구로 이중 강남권(강남, 서초, 송파, 강동) 물량이 전체의 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