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닥터아파트(www. DrApt.com)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투기지역의 담보인정비율을 기존 50%에서 40%로 낮추기로 함에 따라 아파트 구입시 필요한 순수 자기자금(은행대출 제외)이 이전보다 최소 수천만원 이상 늘어나게 됐다.
일례로 서울에서 방이 3개 딸린 32평(평균시세 3억4300만원)짜리 아파트를 구입할 경우 그동안은 최소 1억2000만원 가량을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대출가능 금액이 9000만원 정도로 정도로 줄어들게 된다.
결국 서울에서 32평 아파트를 구입하려면 최소 2억5000만원 이상의 자기자금이 필요한 셈이다.
금융기관은 일반적으로 담보대출가능 금액에다 전세금 등 소액임차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 만큼만 대출을 해 주는데 이 소액임차보증금은 같은 평형이라도 방 개수가 많을수록 커진다.
김윤곤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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