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파슨스는 재건축, 리모델링조합이 CM 서비스를 활용하면 재건축 시공 및 행정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전문가들이 대신 수행해 주게 되므로 공기와 비용을 훨씬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미파슨스의 김종훈 대표는 “서울 강남지역의 5~6개 조합과 리모델링 CM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어 곧 재건축, 리모델링 CM사업 진출의 성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형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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