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사업에 진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1-05 18: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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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파슨스 건설사업관리(CM) 전문업체인 한미파슨스는 대형공사나 아파트 CM사업의 경험을 살려 재건축·리모델링 CM사업에 진출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한미파슨스는 재건축, 리모델링조합이 CM 서비스를 활용하면 재건축 시공 및 행정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전문가들이 대신 수행해 주게 되므로 공기와 비용을 훨씬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미파슨스의 김종훈 대표는 “서울 강남지역의 5~6개 조합과 리모델링 CM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어 곧 재건축, 리모델링 CM사업 진출의 성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형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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