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시장 ‘호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1-08 17: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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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4.75%올라 일반아파트 시장이 위축되면서 주상복합 시장이 지난 10월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닥터아파트(www.DrApt. com)에 따르면 10월 한 달 동안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의 주상복합 분양권 매매가격은 4.7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2.96% △경기 0.47% △신도시 15.43% △인천 0% 등으로 분당이 속해 있는 신도시가 초강세를 보였다.

8월 중순부터 상승세가 이어진 분당은 10월 분양권 매매가격 변동률이 15.43%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정자동 파크뷰와 아데나루체, 금곡동 코오롱하늘채 등의 상승폭이 컸다.

한편 10월 주상복합 아파트의 매매가격 변동률은 3.3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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