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최근 수도권 재건축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종합대책에도 불구, 앞으로 입지 및 주거여건이 탁월한 재건축 아파트의 일반분양 물량에는 청약자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3일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연말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재건축사업으로 일반분양되는 아파트는 총 42개 단지, 5931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체의 40.9%인 2427가구이며 경기와 인천은 각각 1844가구와 1660가구이다.
다음은 연내 분양예정인 재건축 일반분양 아파트중 실수요자들이 노려볼 만한 유망 단지들이다.
▲역삼 푸르지오=대우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영동주공3단지 재건축의 일반분양분 물량을 서울10차 동시분양을 통해 공급한다. 총가구수는 10개동 738가구이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24평형 38가구이다. 인근의 영동주공 1, 2단지와 개나리아파트 등이 모두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 새로운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삼성동 롯데캐슬 킹덤=롯데건설은 강남구 삼성동 영동삼익 재건축의 일반분양 물량을 서울10차 동시분양을 통해 선보인다. 전체 36∼62평형 118가구 중 46평형 16가구, 52평형 15가구, 62평형 7가구 등 총 3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평당 분양가는 1750∼1900만원선이다.
▲안산 원곡동 한화 꿈에그린=한화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2동 주공1단지 재건축의 일반분양분 240가구를 최근 분양했다.
▲역삼2동 개나리3차 재건축아파트=대우건설은 강남구 역삼2동 개나리3차 재건축의 일반분양 물량을 서울11차 동시분양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23, 55평형 총 333가구 규모로 이중 일반분양분은 103가구이며 평형별 가구수는 미정이다.
▲산본강남 대림 e-편한세상=대림산업은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일대 강남아파트를 허물고 총 677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을 새로 짓는다. 일분분양분은 342가구로 11월중 분양될 예정이다. 평형별 가구수는 24평형 114가구, 33평형 140가구, 38평형 46가구, 44평형 42가구 등이다.
▲인천 석남주공2단지 재건축 아파트=월드건설은 인천 서구 석남동 일대 주공2단지아파트를 허물고 10개동, 총 793가구(24∼46평형) 규모의 아파트를 새로 짓는다. 일반분양분은 393가구이며 12월중 분양될 예정이다.
김형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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