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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용병 2명 유지
시민일보 2004.12.07
내년 시즌 프로야구 외국인선수 보유한도가 종전대로 `2명 보유, 2명 출전’으로 유지되고 일부 경기가 제주도에서 열린다. 또 순위 결정방식이 다승제에서 승률제로 환원되고 팀당 경기수도 133경기에서 126경기로 축소되는 한편 포스트시즌 관련 규정도 일부 바뀌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 5 ...
김학범 수석코치 성남 감독대행에
시민일보 2004.12.07
프로축구 성남 일화가 김학범(44·사진) 감독대행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성남은 7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임한 차경복(67) 감독의 후임에 김학범 수석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성남은 김 감독대행의 지휘 아래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FA컵에 출전한다. ...
“잠시 주춤했을뿐…”
시민일보 2004.12.06
TG삼보의 뒷심이 계속될까. 2004-2005프로농구 1라운드를 1위로 가볍게 통과한 뒤 잠시 주춤거렸던 원주 TG삼보가 이번주(12월7∼12일) 선두 굳히기를 노림과 동시에 경쟁자들을 떨치기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파죽의 3연승으로 단독 1위(12승5패)에 올라선 TG삼보는 2위 부산 KTF(11승6패)와 3위 대구 ...
내년 LPGA 투어 ‘한류열풍’ 거셀듯
시민일보 2004.12.06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류 열풍’이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인터내셔널골프장(파72)에서 치러진 LPGA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종일 김주미(20·하이마트), 조령아(20), 손세희(20), 임성아(20·MU), 이미나(23), 이지연(23) 등 6명이 ...
한국, 일본은 없다
시민일보 2004.12.05
28 - 20 대역전극 펼쳐 대회 3연속 제패 상금 2600만엔 획득… 한희원 MVP수상 한국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일본과의 여자프로골프 국가 대항전을 3연속 제패했다. 한국은 5일 일본 시가현 오츠골프장(파72·6520야드)에서 열린 2004 핀크스컵 한일여자골프대항전 마지막날 스트로크 매치플레이에서 8승2무2 ...
수원 - 포항, 용병이 끝냈다
시민일보 2004.12.05
수원, 무사 헤딩 결승골로 전남 따돌려 포항, 따바레즈 ‘삼바골’로 챔프전 진출 전·후기 우승팀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 삼성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수원과 포항은 오는 8일과 12일 올 시즌 프로축구 왕중왕 타이틀을 놓고 챔피언결정전을 갖는다. 차범근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4삼 ...
KCC 최하위 전락
시민일보 2004.12.05
원주 TG삼보가 라이벌 전주 KCC를 최하위로 떨어뜨리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 TG삼보는 5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4쿼터 때 잇따라 외곽포를 쏘아올린 신기성(17점·9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를 83-69로 꺾었다. 3연승을 달린 TG삼보는 이로써 12승5패를 기록, 부산 K ...
프로야구 용병 확대땐 골든글러브 시상 불참
시민일보 2004.12.02
프로야구 선수협회가 한국야구위원회(KB0)와 8개 구단이 검토중인 외국인선수 보유한도 확대와 자유계약선수(FA) 등급제 도입이 현실화될 경우 오는 11일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보이콧하겠다는 강경 방침을 밝혔다. 나진균 선수협회 사무총장은 2일 서울 마포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현재 2명인 용병 보유한도를 3 ...
“워드, 미워도 다시한번…”
시민일보 2004.12.02
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전주 KCC가 올 시즌 용병 농사 실패로 울상을 짓고 있다. 지난해 찰스 민렌드(사진右)와 R.F.바셋으로 정상에 오른 KCC는 2라운드 중반을 넘어선 2일 현재 바셋을 퇴출시키고 그레고리 스템핀에 이어 제로드 워드(사진左)로 교체해 이미 2장으로 제한돼있는 용병교체 카드를 모두 꺼내들었지만 성적 ...
정은순, 겨울코트 복귀
시민일보 2004.12.02
박찬숙의 계보를 이은 90년대 한국 여자농구의 간판 센터 정은순(33·사진)이 오는 28일 개막하는 2005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첫 장내 해설자로 등장할 전망이다. 정은순은 2일 “한국여자농구연맹으로부터 관중의 편의를 돕기 위한 장내 해설자를 맡아달라는 제의를 받고 수락했다”고 말했다. 아테네올림픽에서 방송 해설 ...
‘프리킥의 마법사’ 베컴 英 운동선수 최고 갑부
시민일보 2004.12.02
‘프리킥의 마법사’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이 올해 영국 스포츠 선수 중 최고 갑부로 선정됐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은 2일(이하 한국시간) “베컴의 개인재산은 6500만파운드(약 13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500만파운드(약 300억원)가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올해 베컴의 수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받는 ...
PO ‘4龍4色 대결’
시민일보 2004.12.01
포항 정공법에 울산 ‘측면공격’ 맞서 수원-전남, 페널티지역 득점력 ‘쌍벽’ 오는 5일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프로축구 2004 삼성하우젠 K리그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4개팀이 각각 고유의 ‘득점 루트’를 앞세워 화력 대결을 펼친다. 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플레이오프에 앞서 전·후기 성적표를 토대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 ...
“부활을 위해 입성을 위해…”
시민일보 2004.12.01
박찬호(31·텍사스·사진左)와 구대성(35·오릭스·사진右)이 4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박찬호는 4일 오후 4시30분 아시아나항공편을 이용, 미국으로 출국해 보스턴 레드삭스의 이창호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캠프를 차리고 본격적인 자율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 10월20일 귀국한 박찬호는 국내 체류 기간에 제5회 박찬호기 ...
WS 우승배당금 최대 22만달러 김병현도 받아
시민일보 2004.12.01
김병현(25ㆍ보스턴 레드삭스·그림)이 월드시리즈 배당금으로 많게는 22만3620달러, 작게는 16만7715달러를 받을 전망이다. 1일(한국시간) 올시즌 플레이오프에 오른 구단들의 포스트시즌 배당금이 확정된 가운데 월드시리즈 우승팀 보스턴이 약 1520만달러를 받게 됐다. 보스턴 선수단에서는 58명이 1등급으로 가장 많 ...
MVP 배영수, 황금장갑마저…
시민일보 2004.11.30
다승·승률 2관왕… KS 10이닝 노히트노런 맹활약 탈삼진 1위 박명환 - 세이브왕 임창용과 각축벌여 올시즌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배영수(삼성)가 생애 첫 황금장갑에 도전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올 시즌 각 포지션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뽑는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후보자에 ...
커플스에 ‘무릎’
시민일보 2004.11.29
‘스킨스의 제왕’ 프레드 커플스(미국·사진)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 그리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새별 애덤 스콧(호주)을 따돌리고 PGA 메릴린치스킨스게임(총상금 100만달러) 정상에 올랐다. 커플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트릴로지골프장( ...
한국서 못이룬 꿈 미국서…
시민일보 2004.11.29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 여자쇼트트랙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하고 미국행을 선택했던 김효정(16)이 2004-2005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성조기를 달고 출전, 정상에 올랐다.
KTF - TG 선두싸움 ‘빅뱅’
시민일보 2004.11.29
KTF, 현주엽 - 미나케 - 맥기 ‘삼각편대’ 위용과시 TG, 김주성 - 그레이 - 왓킨스 포스트플레이 강점 파죽지세의 부산 KTF가 강호 원주 TG삼보와 30일 부산에서 단독 선두 유지를 위한 운명의 한판 승부를 벌인다. 팀 창단 후 첫 7연승으로 단숨에 선두까지 치고 오른 KTF(10승4패)는 29일 현재 공 ...
이천수 “골이 그립다”
시민일보 2004.11.29
이천수(누만시아·사진)가 또다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수걸이골’ 달성에 실패했다. 이천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로스 파하리토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시즌 13차전 레알 사라고사와의 홈경기에 우측 공격수로 선발출전, 90분 풀타임 활약했지만 기대하던 골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누만시아는 전반 9분과 33분에 헤딩으 ...
16강행 ‘먹구름’
시민일보 2004.11.24
2004-2005유럽축구연맹(UEFA)챔피언스리그 16강진출을 향한 ‘스타군단’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행보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레알 마드리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홈경기장인 스페인 베르나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바이엘 레버쿠젠(독일)과의 UEFA챔피언스리그 32강 B조 5차전에서 라울의 극적인 동점골을 앞세 ...